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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설·교통
조** 2022-12-08
춘천시내버스 관련 제안 1. 시정 발전을 위해 힘쓰는 춘천시청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2. 현재의 시내버스 노선체계 중 시내간선, 시내지선 외에 춘천시 근교 지역간의 광역노선 신설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3. 이미 10여년 전에도 [춘천]가평까지 시내버스 타고 간다 이러한 뉴스기사도 나온 적이 있었지만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에도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4.지금 현재에도 춘천의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 또한 위치는 춘천시에 속하지만 선착장이 가평에 위치하다 보니 춘천시민들이 남이섬을 아용하려면 전철,시외버스를 타고 가평까지 이동한 후 그곳에서 가평군 시내버스로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합니다.5. 해당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광역노선 구축 시 춘천 시내버스가 가평군의 남이섬 구간을 가고, 가평의 시내버스가 춘천 도심을 오고갈 수 있게 되며. 남이섬 선착장에서 관광객들이 가평 시내버스가 아닌, 춘천 시내버스를 타고 와서 닭갈비와 막국수 등 음식 관광을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며 반대로 가평군에서 한림대와 강원대, 성심대 등으로 통학하는 대학생들이 가평 시내버스를 타고, 춘천 도심의 학교까지 갈 수 있게 되는 이점 등이 존재하게 됩니다.6. 물론 추진시 가평군 등과 협의을 해야하는 어려운 과정일수도 있겠지만 가평과 춘천시 간 시내버스 운행이 이뤄지면 주민 왕래는 물론 상호 관광 활성화는 물론 연선지역의 주민편의에도 기여할 가능성 역시 큽니다.7.이러한 노선체계에 투입되는 버스의 도색은 물을 상징하는 파란색 단색(범퍼색은 검은색)을 적극 추천드리며 차량형식은 일반시내버스 형식의 차량이 괜찮은것 같습니다.이러한 내용들을 확인 후 대중교통 마스터플랜 내용에 반영해 주실것을 적극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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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설·교통
이** 2022-11-18
보행자들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도로를 만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춘천시 효자동과 석사동을 주로 다니고 있는 시민입니다.춘천시의 도로들은 보행자들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것 같아 제안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애막골 MS 마트 앞 20걸음 정도의 작은 횡단보도를 기다리기 위해 몇분이나 대기해야 하지만, 정작 횡단보도 신호등의 신호는 매우 짧습니다. 여러 번 민원을 넣어 몇 초 정도는 길어졌지만,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 해당 횡단보도 주변은 여전히 무단횡단이 많습니다. 이것이 과연 시민들의 인식이 잘못된 걸까요?횡단보도를 뛰면 몇 초 안걸리는데, 초록 불을 기다리기 위해 몇 분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까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효자동 축협사거리-팔호광장 부근은 길이 쭉 뻗어 있어 차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지나가고 있습니다.그 사이에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가 두 세 개 정도 있습니다.그러나 차들이 너무 빠르게 다니고, 차들도 배려가 없이 너무 빠르게 달려 보행자들이 마음 놓고 길을 건널 수 없습니다.목숨을 걸고 횡단보도를 건넌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저 횡단보도에 신호등만 설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길거리에는 양쪽으로 차들이 무단으로 주정차하고 있고, 이를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그 누구도 정리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보행자들의 안전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차에서 내리면 본인 또한 보행자가 된다는 인식을 심어주도록, 보행자들에 대한 안전을 더 살펴주시기를 바라며 이는 제도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길 가에 경찰차만 세워놓고 가만히 있지 마시고, 운전자들의 철저한 단속을 부탁드립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춘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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