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시민이 주인입니다! 이제 새로운 춘천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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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겠습니다

도시·건설·교통
최OO 2019-10-30
나무 이름표, 식물 이름표 달아주기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1. 공원에 식재한 나무 ‘이름표’ 달기 2. 공원과 길거리에 조성한 화단ㆍ화분 꽃들에 대한 ‘이름표’ 설치3. 약사천ㆍ공지천변 자생하고 있는 식물에 대한 ‘이름 알림판’ 설치(구간 구간)    ※ 직접 찾아 정리한 약사ㆍ공지천변 자생식물 첨부자료를 참고해 주세요(용량관계로 1장만 첨부)​  ○ 시민이 주인인 춘천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아름답게 조성되어 시민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는   공지천과 약사천을 가까이 두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공지천과 약사천을 거닐고 의암공원, 조각공원을 찾다 보면 많은 나무와 야생화가 심어져 봄가을 신록   과 단풍에 꽃들이 만발하여 그 가치를 더하고 있어 지나는 사람마다 ‘이쁘다’라는 탄성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다만,‘이쁘다’ 라는 탄성과 함께 "이 꽃(나무) 이름이 뭐야, 그러게 이름이 뭐지" 라며 서로들 의아   해 하지만, 그리 쉽게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 저 역시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사진도 찍고 인터넷 검색...검색을 통해 어렵게 대부분의 공징천과 약사   천을 거닐면서 자생하고 있는 야생화(외래식물 등)에 대한 이름을 찾아 정리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 춘천시에서는 도심 내 열섬현상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2025년까지 2천만 그루... 2050년까지 1억 그루의 나무심기 ‘바람길 녹지축’ 조성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자연 친화적 환경조성으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고민하며 주인인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   는 춘천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춘천에 살고 있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면   서, 나무를 심고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에 더불어 위와 같은 작은 제안을 드립니다.   ○ 나무에 ‘이름표’를 달아주고, 공원에 조성한 꽃화단에도 ‘이름표’를 붙여주고, 야생화가 많은 약사   천, 공지천변에는 중간중간 식물 ‘이름알림판’을 설치하는 작은 배려로 보는이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나무, 식물에 대한 정체성 등 자연학습 기회 제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이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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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경제·안전
권OO 2019-10-18
춘천사랑 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  소상공인들 강원, 춘천사랑 상품권 구분 필요상품권 사용처 확대 안녕하세요. 춘천에사는 시민 입니다. 얼마전 춘천사랑 상품권이 생겼고...이를 사용하려 하면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인지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중요한것은 상품권을 받는 소상공인들이 강원상품권과 춘천사랑 상품권을 잘 구별하지 못합니다.제가 식당 2곳 카페 미용실 주유소등 하루를 들고 다니며 사용하려 해보았으나 받는곳은 단 한곳도 없었습니다. 어느곳은 강원사랑상품권만 받는다 하고  어느곳은 환전하러 농협을 갔더니 주거래통장을 농협으로 바꿔야 한다 해서 못바꿨다고 그래서 못받는다고 했습니다. 직전 명절에도 상품권을 할인하여 판매도 하였기 때문에 충분한 유통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춘천 커뮤니티 카페에도 상품권 사용처를 묻는 질문이 많이 올라오고 상품권을 제시했다가 거부당해 창피했다는 글이 올라올정도입니다. 시차원에서 좋은 의미로 만든 상품권이지만  이런식으로 계속 진행이 된다면 결국 외면받을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춘천사랑상품권의 홍보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하고많은 사람들이 춘천사랑 상품권을 쓰도록 우선적으로 시 공무원들이 상품권을 이용한 회식을 하는 것입니다.강원상품권은 굳이 가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도 많이들 가입하고 받아주는 이유는 구직자들에게 많이 뿌렸기 때문이라 생각 합니다.상품권도 결국 화폐이기 때문에 많이 유통이 되야 합니다.  많은 유통이 생기려면 춘천에 가장 많은 직업군인 공무원의 힘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부디 좋은 취지로 세금과 인력이 들어간 상품권을 좀 더 많은 곳에서 받아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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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보육·복지
유OO 2019-10-10
가정어린이집 원장의 차량운행을 지속운영할수있도록 해주세요.  가정어린이집 차량 지속운영 가정어린이집의 원장의 차량운행을 지속운영할수있도록 해주세요, 맞벌이를 하며 아이를 4년 둘째 2년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엄마입니다.올해 가정어린이집 원장님으로부터 차량운행이 어려워질것같다는 내용을 전해들었으며,현재 일부 어린이집들은 차량운행을 중단하였다고 들었습니다. 공공어린이집은 매우 모자라고 자리도 없으며, 대안으로 가정어린이집을 사용하고있고 가정어린이집이라도 집과 가까운거리보다 인성좋은 선생님, 깨끗한 환경, 교육프로그램을보고 어린이집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차량운행이 가능해야 보낼수있는 환경을 가지기도합니다.바로 원을 옮기는게 쉽지않습니다. 자리도없으며, 어린이집에 적응한 어린아이들이 또다시 낯선환경으로 가는건 더더욱 어렵습니다. 유예기간없이 입학시즌과 상관없이 운행을 없애버리면 현재 차량을이용하여 등원하는 집들은 문제가많습니다.원장대신 기사가 운전하라고 시행이 내려오는거같은데, 등하원 한시간, 견학 10~20분 기사 구하기도 쉽지않으며, 별도의 기사를 구할경우 결국은 부모들에게도 별도의 부담이 가해집니다. 원장이 운전을 하면안되는이유를 알고싶습니다.또한 이런 탁상행정대신 차량운행의 안전에대한 교육시행과 안전시설 부착등에 좀더 힘써주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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