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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농업·축산
유OO 2019-08-29
빗물 저금통을 구축하여 물부족 농업, 조경, 환경에 사용합시다.  □ 물 부족 현상해소를 위한 공업이나 농업용수를 활용할 수 있는 물 저장소 필요  전세계의 기상 기후변화로 천연자원인 햇빛과 물이 귀해지고 있습니다.매년 공업과 농업분야는 이러한 자원 공급에 많은 비용과 경제적 부담이 늘고 있습니다.특히 우리 춘천은 물이 많은 동네에 살고 있지만 그 물을 농업과 공업분야에 수도권의 상수도보호구역으로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학곡리부터 공지천까지의 냇가와 구. 풍물시장 복개천, 만천리의 냇가 역시 비가 자주 오지 않아 풀이 무성하게 올라오는 모습을 모면 물 부족이 심각함을 느낍니다. 또한 춘천시 외곽의 경제활동 주체는 농업이 대다수이지만 해가 지나면서 기후변화로 국지성 폭우만 내리고 농업용수에 필요한 지속적인 비가 오지 않아서 매년 지하수와 상수도를 사용하는 빈도가 많아져서 물과 전기 비용이 늘어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것이 원가에 반영되어 물이 필요한 기업들과 농촌에서는 제품의 경쟁력을 잃고 있는 지방제품이라며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중심지든 농촌이든 건물이나 집적화 할수 있는 장소를 접수받아 빗물을 당장은 정화 하지는 못하더라도 공업이나 농업용수를 활용할 수 있는 저금통(모아두는곳)의 배치 예산을 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타 지자체에서도 물순환정책에 대한 지방 조례를 제정하여 빗물 인프라 계획을 만들어 지속적인 물부족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내와 동네에도 환경을 위한 나무와 꽃을 심어 놓고 있지만 현재는 비용을 들여 살수차 또는 소방차의 지원을 받고 있는데 지속적인 예산 절감을 위해 빗물 저금통 공급 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사용 방안을 잠시 제안 드린다면... 1. 큰 도로면에 빗물 저금통을 설치해 놓고, 미세먼지, 폭염특보 발령 시 모아둔 빗물을 도로와 화단에 뿌려 먼지와 열기를 식히는 방법 2. 학교 운동장이나 송암동, 공원 등에 모아진 빗물을 주변 동네의 농민들이 화물차, 경운기 등에 빗물통을 가져와 주유를 공급 받는 형태로 공급도 가능 3. 시청이나 후평동 등 인공폭포, 분수에도 모아진 빗물을 간단한 걸음망을 통해 재 사용 할 수도 있으며, 4. 농공단지, 산업단지의 기업들 건물에서 받아논 빗물을 활용하여 나무, 화단 또는 자체 사업장에서 화장실 물로도 사용 가능할 수 있음 5. 지원해주는 빗물 저금통의 양을 특정한 곳에는 IT기술을 활용하여 저축된 물을 공지하여 농촌이나 복개천과 환경, 조경, 공업 용수로 재 활용하는 물 공급체계를 만들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아이디어를 모아보면 더 많은 내용들이 많으 것으로 생각합니다. 춘천시민의정부가 시민들 스스로를 참여시키고 물공급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안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이를 통해 물 재활용 순환 인프라를 호반의 도시에서 모범적인 활용을 통해 Open Water City로 발돋움 할 수 있을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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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농업·축산
김OO 2019-08-21
통일 전후 북한 축산지원 사업의 우선순위 설정및 미래예측   1. 배경 - 현재 북한축산은 토양의 심각성 및 초지조성을 해결하는 문제 시급 - 남한의 비료지원 지속적으로 공급, 북한의 청정지역 및 토지이용 활용 - 주변국가에 수출부분에서도 상당한 실적을 올릴 수 있는 블루오션 가능 2. 필요성 - 남북의 인적교류, 축산분야의 기술 등 북한축산 기반을 구축하기위한 설계작업필요 - 대북 축산지원 사업의 초기진입은 정부의 지원 사업정책 방향으로 나가야함   3 제안 내용 1) 배경 북미담화에서의 비핵화 추진이 국제정세 변화에 의해 장기적인 방향을 보이고 있는 현 시점에 대북제재는 근접한 시기에 해제 될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인도적 차원에서의 지원은 대북제제에 해당되지 않는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야할 것이다. 현재 북한축산기반은 전체적으로 매우 취약하여 축산기반의 복원으로 우선 토양의 심각성과 초지조성을 해결하는 문제가 시급하다. 토양의 황폐화를 비옥하게 하려면 남한에서 축분 유기질 비료지원을 지속적으로 공급 할 필요성이 있다. 이것은 농작물생산 증대로 이어질 것이며 가축배합사료공급이 다소 원활하게 될 수 있어 가축사육도 용이하게 될 수 있다. 또한 북한은 80%가 산악지역이어서 산간지역 및 임간 지를 경운개발하고 우수목초씨앗지원 및 전문가투입을 통하여 모니터링해가며 초지조성을 조속히 이루어야 한다. 향후 초지가 조성된 지역마다 축종을 분배하여 사육할 수 있을 것이다. 남북한의 축산환경을 보면 남한의 가축밀집사육과 가축사육에 따른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북한의 청정지역 및 토지이용이 가능한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여 친환경 및 농장동물복지사육 기반을 조성하여, 축산 생산물 질이 좋아 진다면 축산물 판매에 독점적 위치를 차지 할 수가 있다. 따라서 축산물 생산 및 고급육 생산으로 남한과의 경쟁에서도 우월하며, 주변국가에 수출부분에서도 상당한 실적을 올릴 수 있는 블루오션 정책으로 갈 수가 있어 미래 북한축산의 가치는 크다고 볼 수 있다.   2) 필요성 대북제재의 현 시점에서 지원 사업이 불가능하여 인도적 차원에서 생각 하여야 한다. 우선 남북의 인적교류로 기술자, 전문가 및 연구원 등의 협의에서 축산분야의 각 종 기술, 정보, 지원정책 등에서 북한축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설계 작업이 필요하다. 남북통일이 근접한 현 시기에 북한축산지원은 남북협의에 의한 지원이 가능하며 부분적으로 형성되겠지만 규모면에서는 이전에 민간기관에서 지원한 일회성이나 국지성과는 다른 정부와 민간기관이 다차원적으로 지원 할 방향이 크다. 대북축산지원사업의 초기진입은 정부의 지원 사업정책 방향인 H자형으로 부합하여 축산분야는 동부는 강원도 접경지역인 세포등판에서, 서부는 개성 및 사리원 지역을 설정하고 남북 접근이 용이한 접경지역에 남북축산협의 사무실을 개설 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본 연구자가 수행한 대북축산분야지원 26개 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남북협의를 통해 미래 지원 사업전개를 할 수가 있다. 북한 강원도는 인구 149만 명(2009년)으로 세포등판은 김정은이 집권한 이래 2개의 큰 사업 중 하나로 축산분야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해온 곳이다. 그러나 워낙 방대한 지역이고 축산 전 분야에 걸쳐 개발은 기술 및 자본부족으로 발전이 미진하다고 할 수 있으며 남한정부의 각 종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황해남도 229만 명(2009년)명 황해북도 210만 명(2009년)이고 개성 및 사리원 주변지역에 축산관련 시설이 있으나 역시 축산기반이 매우 열악하여, 남한 자본 및 기술지원이 절실이 필요한 때다. 이 지역은 남한의 민간기관에서 여러 차례 축산 관련한 축종 및 시설을 지원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의 지원은 규모면에서 이전지원과는 달리 북한전체를 보고 지원전략설정이 필요하기에 축산분야지원 26개 사업의 우선순위항목들을 참고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26개 각 지원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자금, 자재, 시설, 우량가축, 전문가 투입, 실현시기 및 장기적 모니터링 등에 대한 남북한 전문가 협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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